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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3.28

빈티지 스토리

물건에도 이야기가 있다. 빈티지 제품에는 그 이야기가 더 많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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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이런 걸 다’ ‘이런 것까지?’ 하는 것까지 모으는 빈티지 콜렉터. 요리를 좋아하고, 할머니가 해주던 집밥을 그리워하며 집밥둘리(@doolygrams) 계정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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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거호킹 파이어킹의 맥도날드 밀크 글라스. 주로 빈티지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밀크 글라스부터 시작하는 편이라 인기가 많다. 맥도날드의 굿모닝 머그잔들은 1970년대에 아침메뉴 구입시 사은품으로 나눠줬던 상품으로 밀크 글라스 특유의 깔끔함과 프린팅이 조화롭다. 요즘 카페에서 흔히 보이는 서울우유, 건국우유 굿즈들과 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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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대 인기를 끌었던 ‘Egg-Nog’라는 칵테일이 1940년대에 톰앤제리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홀리데이 칵테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칵테일이 인기를 얻자 헤이즐 아틀라스는 1940년대에 톰앤제리 데코레이션으로 밀크 머그를 생산했다. 이 밀크 머그는 일반 머그보다 크기가 작아 추운 겨울에 Egg-Nog 를 먹기에 좋아 찾는 사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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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모든 주부들의 워너비로 꼽히던 브랜드 파이렉스의 소금 후추 통.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프링 블러썸 라인이다. 이 패턴은 1970년대에 디자인된 패턴으로 뚜껑은 플라스틱, 몸체는 패턴이 새겨진 글라스다. 미국은 특히 소금, 후추 통의 디자인을 통일하는 것을 주방의 완성이라고 생각할 만큼 소금, 후추 통 디자인에 대한 애착이 커 다양한 브랜드에서 소금, 후추통을 디자인했다.
#빈티지 #맥도날드 #집밥둘리 #둘리그램 #파이어킹 #앵커호킹 #파이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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