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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바비가 스친 세계

언니네이발관의 기타리스트로 시작해 지금은 가을방학, 줄리아 하트, 바비빌까지 세 개의 밴드에서 음악을 하는 송라이터 정바비가 자신의 이름 앞에 ‘에세이스트’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너의 세계를 스칠 때>라는 산문집을 낸 그를 만났다.

발행
싱글즈
업데이트
2016-04-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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