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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치기 그림'을 아시나요?

직장인들의 고통을 ‘사이다 짤’로 풀어내는 양경수는 현대미술 작가다. 직장 경험은 전무하고 불교미술 작가로 유명세를 떨치던 그는 꼰대 사회와 싸우는 방법으로 만화를 선택했다.

발행
싱글즈
업데이트
2017-0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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