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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S공지사항

<싱글즈> 10월호 발간! 목차 안내

Singles
2018. 9. 18 오전 11:21:40

on the cover
에디터 조영아
사진 최용빈
모델 주지훈
헤어&메이크업 임해경
의상 노앙

trends & fashion

33 TRENDS TALK A WALK 
색부터 질감까지 계절이 짙게 묻어나는 보테가베네타 미디 부츠.
34 TRENDS BUCKET LIST 
침착한 색, 견고한 형태, 확고한 소재가 점철된 가방.
36 TRENDS 어깨 깡패 심오한 패션의 세계. 
미식 축구 유니폼처럼 떡 벌어진 어깨가 유행이다.
48 SHOPPING SQUARE FORM 
빈틈 하나 없이 정갈한 사각 형태를 갖춘 작은 가방.
50 SHOPPING GRACEFUL SHAPE 
못생긴 운동화 사이에서 불현듯 그리워진 정연한 신발.
52 STYLE TALK 남들과 다른 빨강 
레드는 존재감이 뚜렷한 만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관건이다.
54 SHOPPING NEON FEVER 
눈이 시릴 정도로 선연한 빛을 발하는 네온 컬러 아이템은 신비로운 동시에 미래적이다.
55 SHOPPING HIGH CONTRAST 
극명하게 상반된 두 가지 색이 완벽하게 맞물리다. 흑백의 단조로움이 전하는 미학.
58 STYLE SPY 웨스턴 룩의 재발견 
전통에 충실한 디테일을 갖추고 모던하게 변모한 요즘 웨스턴 룩.
60 SOMEWHERE OUT THERE 
깊이 있는 소재와 담백한 레이어링 하와이 곳곳에 새긴 배우 주지훈의 흔적.
72 WILD FLOWER 소유의 빛깔 
아프리카 대륙 동쪽, 숨겨진 천국에서 만난 ‘소유’라는 야생화.
82 SPACE ODYSSEY 동시대적 미래주의 패션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옷과 장식.
92 SHOPPING AUTUMN FANTASY 
계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기분 좋은 상상.
98 WHEN YOU READ 
묵직한 멋을 지닌 시계와 주얼리 마음이 번잡해져 조용히 책을 펼쳤다.
104 SWEET REVENGE 
남성적인 재단, 소재, 형태 그리움마저 그리워질 때, 그 사람처럼 차려입는다.
114 STYLE TALK 클래식의 역습 
관습이나 도덕, 규율을 비틀어 완성한 방랑자적 클래식.
116 STYLE 완벽한 차림새 
클래식이란 표현이 너무 흔해진 시대다. 누군가가 생각하는 클래식한 옷차림에 대해.
118 ITEM 나의 클래식 
‘클래식’이라고 하면 머릿속에 바로 떠오르는 물건.
120 STYEL SUIT SERVICE 
정공법으로 만든 올곧은 수트를 변칙적으로 입는 8가지 방법.
122 STYLE I ITEM 4 WAYS TRENCH COAT 
낭만적인 계절 속에서 만난 예상치 못한 형태의 트렌치코트.
124 SPECIAL SHOPPING 고아한 옷 
클래식에 관해서 논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134 PLACE 요즘 양장점 
여기 조금 느리지만 개인의 취향과 체형, 삶의 궤적까지 고려한 패션 아이템을 만드는 브랜드가 있다.

beauty

38 TRENDS 리얼 블랙 아이즈 
이번 시즌 우리가 기억해야 할 블랙 스모키의 키워드는 ‘강렬함’이다.
39 TRENDS 빨강머리 앤은 아니지만 
헤어도 가을엔 역시 레드다.
154 LOOK 영롱하게 반짝반짝 
찬 바람이 불어도 화사하게 반짝이는 메이크업에 대한 열망은 계속된다.
156 ITEM 신상 메이크업 스틱 사용서 
아티스트들이 사용해본 메이크업 스틱 품평기.
160 NAIL 손끝까지 패셔너블 
가을 신상 백을 그대로 입은 네일 아트 룩.
164 ITEM 절대 지워지지 않는다 
클렌징할 때는 완벽하게 지워지는 잉크 틴트 이야기다.
166 ITEM 블루라이트를 피하는 법 
당신의 피부는 지금도 블루라이트에 서서히 공격 받고 있다.
168 ITEM 자극 없이 마일드하게! 
민감성 피부도 이제 필링의 기적을 누릴 수 있다.
170 BODY 가을을 위한 보디 크림 
산뜻한 젤 대신 부드럽고 농밀한 보디 크림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174 SUPER POP EYES 
팝한 섀도 연출법 쓸쓸한 계절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팝 컬러 메이크업.
180 BASE MAKE-UP 딜레마를 극복한 쿠션 
지금의 쿠션은 모든 딜레마를 극복했다.
186 LABORATORY 촉촉함을 더한 세미매트 립 
쨍한 발색력에 촉촉함까지 가미된 매트 립스틱.
190 NEW SCHEDULE <싱글즈> 선정 이달의 베스트 제품은? 
<싱글즈> 뷰티 평가단 13인이 직접 써보고 최고의 제품 12개를 뽑았다.
196 MAKE-UP MY CHEEKS BUT BETTER, MCBB 블러셔를 찾아라 
마치 내 치크 본연의 컬러스럽지만 그보다는 좀더 예쁜, MCBB 블러셔를 찾는 방법.
200 RULE 노화 모공이 더 무섭다 
사춘기도 아닌데 모공은 왜 넓어지는 걸까? 노화 모공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
202 SKIN CARE 피부 고민별 맞춤 크림 성분표 
보습 크림도 성분과 피부 타입까지 고려해 발라야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208 SKIN CARE 아름답게 나이 드는 법 
이제는 주름과 잡티를 인위적으로 제거하거나 감추지 않아도 된다.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것을 즐길 때다.
212 HAIR 실키 헤어를 위한 8가지 트릭 
쉽고 간단하지만 꾸준히 따르면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머릿결을 만날 수 있다.
214 RULE 울긋불긋 단계별 레드니스 피부 구조법 
피부에 켜진 각기 다른 적색경보를 다스리는 방법.
216 FITNESS 골반이 틀어졌어요 
이유 없이 퉁퉁 붓는 다리, 하체 비만의 원인은 골반에 있다.
218 REVIEW 예뻐지는 그곳, ‘싱글즈 스테이’ 
지난 9월 7일과 8일,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었던 ‘싱글즈 스테이’ 현장 속으로.
222 PEOPLE K-뷰티를 이끄는 사람들 
현재 K-뷰티는 해외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에 막대한 투자와 매수를 할 정도로 성장했다. 이 뷰티 산업의 중심에는 한국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life & weekend

40 CULTURE 판타스틱 듀오 
예술 공간으로 변신한 정샘물 플롭스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아트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이정록 작가가 나섰다.
44 SINGLE EYE 우아한 외면의 기술 
일과 삶의 평화로운 균형을 침범하는 ‘퇴근 후 카톡’에 대처하는 우아한 자세.
45 SINGLE EYE 개떡이 어떻게 찰떡이 되나요? 
처음부터 찰떡같이 말하면 될 걸 개떡같이 말해놓고 찰떡같이 알아들으라는 심리는 뭘까. 개떡같은 말에 응수하는 찰떡같은 대처법.
274 INTERVIEW 로이라는 장르 
로이킴이 신곡 ‘우리 그만하자’를 들고 돌아왔다. 변화와 도전보다 로이킴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짙어진 곡이다.
280 INTERVIEW 꽤 그럴싸한 하루 
개봉을 앞둔 영화 <배반의 장미>의 배우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을 만났다. 평범한 가을날이 꽤 특별해졌다.
288 INTERVIEW 소년은 자란다 
꿈꾸는 소년의 얼굴은 아름답다. 깨기 싫은 꿈결처럼 보드라운, 엔시티 드림 일곱 소년의 초상.
298 MEGA ISSUE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법 
반려동물은 기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친구이자 가족으로 함께 삶을 사는 고마운 동반자다.
314 CAREER 누구나 재능은 있다 
나도 몰랐던 숨겨진 재능을 찾는 일은 중요하다.
316 KEY TO LIFE 마음을 대변하는 이모티콘 
여러 말보다 하나의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인기 이모티콘 작가들을 만났다.
320 MIND 내 마음속 평정심 
마음의 평화는 내 머릿속에서 시작된다. 나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평정심을 찾는 방법들.
322 LOVE 오해를 부르는 스킨십 
남자와 여자 사람 친구 사이의 스킨십 수위는 모호하다.
324 PEOPLE 파리에서 온 남자, 서울에서 온 여자 
에드몽 드 퐁트네 커플의 특별한 로열 웨딩 스토리와 탐나는 라이프스타일.
328 WORLD 소확행을 위한 문구점 
연필로 편지를 쓰고 싶어지는 계절.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물건이 가득한 스테이셔너리 숍을 소개한다.
332 TECH 테크가 선물한 취미 
‘워라밸’이 지켜져도 개인적인 시간을 채울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친절한 전자기기를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334 GOUMET 혼술러를 위한 플래터 
그저 툭 올렸을 뿐인데 그럴싸한 술상이 완성된다. 혼자 조촐하게 마시지 말고 혼자여도 제대로 갖춰서 마시자.
336 PLACE 북촌 산책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북촌에 가면 서울의 낭만이 있다.
340 EAT 삼시세끼 집밥 
맛집 밥과 반찬, 국으로 이루어진 든든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맛집 6곳을 찾았다. 엄마가 차려준 밥상만큼이나 따뜻하고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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