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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S공지사항

<싱글즈> 3월호 발매! 목차 안내

Singles
2019. 2. 18 오전 10:39:38

on the cover
에디터 김루비
사진 신선혜
모델 박지훈
스타일리스트 박지영
메이크업 서옥(위위아틀리에)
헤어 유성(위위아틀리에)
프로덕션 장재영
의상 폴스미스

celebrities

44 박지훈의 봄날 
워너원에서 박지훈으로, 새로운 시작을 앞둔 그의 얼굴에서 긴장이나 두려움 따위는 찾아볼 수 없었다.
58 SUNDAY AFTERNOON 
일상에서 마주한 백진희는 일요일 한낮의 따스한 봄을 한 모금 베어 물고 싱그럽게 웃는다.
68 이토록 새까만 밤의 김지훈 
김지훈이 아주 오래된 주택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그 어떤 조명과도 견줄 수 없는 시린 밤의 환한 달빛을 고스란히 받으면서.
76 SF9의 출정 
대체 불가능한 아이들로 플레이 리스트에 안착할 SF9의 새로운 리그.

trends & fashion

37 TREND REAL FANTASY 
금속 셀에 에나멜을 겹겹이 부어 만든 펜디 꽃 장식 초커.
38 TREND MINERAL METAL 
정형화할 수 없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메탈 이어링.
39 TREND PINK THINK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유아적 천진함에 마음을 빼앗긴다.
40 TREND SUNNY SIDE UP 
탐스러운 노란색 의상.
41 TREND 
사뿐 사뿐 예민하게 날을 세운 스틸레토 힐의 치명적 아름다움.
86 REPORT 2019 S/S TREND 
언제나 즐겁고 반가운 새 계절의 핵심 패션 트렌드.
92 SHOPPING SWEET STRIPE 
정갈한 선 사이를 노니는 다채로운 컬러들의 환상 궁합.
96 SYTLE 
돌아온 카고 팬츠 구시대적이라 여겨졌던 카고 팬츠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98 STYLE 
봄의 타이츠 부츠 발목을 쫄깃하게 감싸는 타이츠 부츠의 멋은 이 봄에 더 아찔하다.
102 TALK 
럭셔리 민주주의 정통성과 고귀함으로 귀결되는 하이패션을 뒤흔드는 경이로운 사건들.
104 STYLE 
산뜻한 스타일 환기템 살랑이는 봄바람에 어울리는 컬러 수트와 화사한 스카프.
106 STYLE SPY 
화이트 셔츠의 면면 베이식한 스타일의 화이트 셔츠가 과감한 변화를 시작한다.
108 STYLE
 가장 최신의 취향 페미닌 스포티즘, 유틸리티, 클래식 오피스, 보헤미안까지, 에디터의 취향을 곁들인 이번 시즌 트렌드.
112 STYLE 
지금 가장 근사한 색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지키는 뉴트럴 컬러.
116 SHOPPING MOST WANTED 
이것만 있으면 이번 시즌은 거뜬하다. 유행을 품은 물건 6가지.
122 DESIGN 
스위스 시계박람회에서 생긴 일 시계를 둘러싼 세상이 격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126 SHOPPING XXL 
크게 더 크게, 뉴 시즌 빅백.
130 SHOPPING
새 신을 신고 봄을 내딛는 가뿐한 걸음에 어울리는 최신 유행 신발.
134 SHOPPING 
봄의 시간들 새 계절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이 담긴 새 시계.
138 SHOPPING 
NEW SEASON, NEW JACKETS 다채로운 봄을 닮은 테일러드 재킷.
146 SPRING AWAKENING 
꽃과 분홍빛으로 물든 봄옷 시선이 머무는 색과 코끝에 닿는 향이 온화하고 다정한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158 NEW MOVE 
가벼운 소재와 몸이 밀착되는 실루엣 굴곡진 보디의 아름다움을 닮은 일상의 물건과 그에 어울리는 어떤 몸짓.
170 COOL DENIM 
다채롭게 변주된 뉴 데님 색과 형태만 조금씩 다를 뿐 데님이 가진 분방한 매력은 쉽게 가려지지 않는다.
180 ORDINARY DAYS 
봄을 기다리는 간결하고 조용한 것 말간 서창에 걸린 풍경처럼, 온몸을 감싸는 따스한 햇살처럼. 보통의 하루.

beauty

42 TREND 뜻밖의 로지 브라운 
말린 꽃과 달콤한 초콜릿이 만난 레디쉬 브라운. 이 봄, 의외의 컬러를 만났다.
193 ITEM 우유처럼 하얗고 깨끗하게 
우유처럼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 집에서도 밀크 필효과를 똑같이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196 PERFUME 향을 입는 새로운 방법 
뿌리지 않고도 향을 즐길 수 있는 즐겁고 새로운 요즘의 방식들.
198 ITEM 피부를 촉촉이 다지는 밸런싱 워터 
피부가 거칠어지는 환절기, 피부 속 건조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밸런싱 워터다.
200 ISSUE 3세대 더마 코스메틱의 등판 
순하고 안전한 화장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기술과 성분으로 무장한 더마 브랜드들이 출현했다.
202 RULE 속광 피부 만드는 법 
수분광과 꿀광을 넘어 속광을 탐하는 시대다.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고 표면까지 윤택해야 비로소 완성되는 속광을 익혀야 할 때.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전문가들은 이미 자신만의 속광 루틴을 실행하고 있다.
206 SKIN CARE 오일을 담았어요 
오일을 겹겹이 바르지 않고도 그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
208 RULE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나노 클렌징의 기술 
피부를 뒤덮은 중금속 먼지로 재앙에 가까운 요즘, 피부 정화 프로젝트에 돌입할 때다.
214 BEAUTY JOURNAL 피부 밀도를 케어하면 피부가 예뻐진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주름이 깊어지는 것은 물론 볼살은 빠지는데 얼굴이 커지는 아이러니까지, 이 모든 게 피부 밀도 때문이다.
224 NEW SCHEDULE <싱글즈> 선정 이달의 베스트 제품은? 
2월 15일부터 3월 15일 사이에 출시되는 신제품을 <싱글즈> 뷰티 평가단 13인이 직접 써보고 최고의 제품 12개를 뽑았다.
232 LABORATORY 피부 속까지 쫀쫀한 세럼 최강자 
환절기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를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줄 최고의 세럼을 찾았다.
236 JUICY MOMENT 배우 박유나의 주이시 메이크업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세리가 아닌 스물셋 박유나의 과일처럼 달콤하고 로맨틱한 스프링 메이크업.
242 MAKE-UP 스프링 코럴 립 가든 
이번 시즌 코럴 립스틱은 보송한 질감도, 쫀쫀하고 광택 있는 마무리감도 모두 옳다.
244 TREND 2019 S/S MAKE-UP KEY WORD 
이슬을 머금은 듯한 촉촉하고 맑은 피부, 토마토를 짓이겨놓은 듯한 밝고 선명한 레드 립, 그리고 아트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이라인까지. 한눈에 보는 2019 S/S 메이크업 트렌드.
250 MAKE-UP 
두 뺨에 꽃잎 따스한 봄으로 양볼을 말갛게 물들였다.
254 FITNESS 아름다운 라인을 위한 밴드 사용법 
이토록 얇고 가벼운 밴드 하나로 아름다운 보디라인이 완성된다. 

life & weekend

360 LIFE ‘디라밸’의 균형을 되찾는 방법 
일과 삶의 균형이 깨지면 어느 것 하나에 집중할 수 없는 부작용이 발생한다. 일만큼이나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디지털 기기 또한 마찬가지다.
361 RELAHIONSHIP 나도 혹시 문찐? 
친구들과 대화할 때면 모르는 말들이 너무 많다. 친구들이 한심하게 바라보는 것도 이제는 지겹다.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문찐 취급을 면할 수 있다.
362 MEGA ISSUE 즐거운 혼밥 생활 
예나 지금이나 먹고 사는 일은 중요했지만, 요즘은 무엇을 어떻게 먹는지가 더 중요해진 시대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말한다. 혼자서도 맛있게, 근사하게 즐기는 싱글들의 혼밥 생활.
378 CAREER 나는 나를 위해 일한다 
회사를 위해 일하면 소진되고 만다. 희생과 노력의 시간에 10%는 내 것으로 만들어야 발전의 기회가 생긴다.
380 KEY TO LIFE 농사짓습니다 
하늘이 돕고, 사람이 거들어야 해낼 수 있는 농사일.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작물을 키우며 살고 있는 청년 농부들을 만났다. 그들의 해사한 미소는 덤이다.
384 MIND 너와 나의 거리 
사람과 사람 간에는 암묵적인 거리가 존재한다.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타인과 나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386 RELATIONSHIP 주 52시간을 방해하는 자 
사무실이라는 공간만 벗어났다고 퇴근이 아니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망치는 진짜 원인은 사람이다.
388 LOVE 내 남자의 거짓말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는다. 내 남자였던 이들의 숱한 거짓말은 어디서 왔을까.
390 WORLD 개와 고양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전 세계적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파리, 런던, 뉴욕, 암스테르담까지 반려동물을 환영하는 특별한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394 PET 펫슐랭 가이드 
소중한 우리 아이의 식사를 위해 영양학적으로 완벽하면서 맛있고 식감까지 뛰어난 수제 사료와 수제 간식을 준비했다.
396 PLACE 공간 큐레이션의 미래, 성수연방 
복합문화공간, 도시 재생, 소상공인과의 상생이라는 테마를 한데 어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공간 큐레이션을 선보인 성수연방.
400 LIFE 나를 위한 건배 
하루 종일 몸을 꼭 죄었던 속옷과 양말을 훌렁 벗어던지고 가장 편안한 차림으로 술을 즐기는 것. 지금, 북유럽의 싱글들은 팬츠 드렁크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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